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기고] 대산석유화학단지 국세 징수액 지역 환원해야
지난 11월 1일부터 ‘위드 코로나’가 본격 시행됐다. 방역과 일상의 균형을 맞추는 단계적 출구 전략이 시작된 것이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억눌린 지역 경제가 조금씩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서산시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의 경우 백신 접종과 맞물려 세계 경제가 회복세 접어듬에 따라 본격적인 반등을 맞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산업통상자원부에
장갑순 충남 서산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