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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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천재의 즐거운 오독
[프레시안 books] 이지훈의 <내가 쓴 것>·<해피-엔드>
영화평론가 이지훈 유고집 1부 내가 쓴 것 : 잘 생긴 천재의 삐딱하게 영화 보기의 표제로 쓰인 영화 내가 쓴 것에 관한 리뷰를 펼치면 느닷없이 이런 문장이 우리 앞에 다가선다."다양한 수용자들의 해석에 의해 하나의 작품이 다양한 가치와 중첩된 의미를 지니게 된다면 우리는 영원히 그 작품에 가해지는 단 하나의 해석, 또는 작품의 오리지널리티를 알 수 없게
장병원 영화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