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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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의 주문은 풀렸다! 지옥문을 닫을 자는?
[2012 '올해의 책'] 니콜 슐만의 <워블리스>
'프레시안 books' 송년호(121호)는 '2012 올해의 책' 특집으로 꾸몄습니다. '프레시안 books'가 따로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대신, 1년간 필자·기획위원으로 참여한 12명이 각자의 '올해의 책'을 선정해 그 이유를 밝혔습니다. 다양한 분야, 다양한 장르의 이 책들을 2012년과 함께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2012년 올해의 책'으로 내가
장석준 진보신당연대회의 정책위원회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