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4시 0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아프리카에서 물 먹은 MB…"그래서 다행이다!"
[여기는 더반!·2] 기후변화협약 총회, 카타르에 밀린 한국
유엔기후변화협약 제17차 당사국 총회(COP17)가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아프리카의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11월 28일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시작되었다.공식 대표단 1만5000명, 옵서버 1만 명, 언론인 2000명 등, 190개가 넘는 국가에서 총 2만70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COP17에 대해서는 국제 사회의 상당한 우
장영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연맹 국제국장(더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