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4일 2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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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발전에 반대하는 즐거운 '외부 세력'이 됩시다
[기고] 1월 25일 밀양 희망버스를 탑시다
오늘도 밀양에서는 평생을 농사지으며 살아온 어르신들이 765킬로볼트(kV) 송전탑 공사를 막기 위해서 칼바람을 맞고 있습니다. 밀양 송전탑은 오늘도 주민들의 고통과 울음 위에 세워지고 있습니다. 지난 23일은 “살아서 그것(송전탑)을 볼 바에야 죽는 게 낫겠다”며 스스로 세상을 떠나신 고(故) 유한숙 어르신의 49재였습니다. 그 49일은 한전과 경찰이 고(
장하나 민주당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