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2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우리는 우리 방식으로 추모할 권리가 있다"
[노무현을 기억하며]"오만한 보수들이며, 방해만 말아달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가 며칠 지나면서 보수 인사들의 본심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먼저 노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사람들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 또 <프레시안>의 독자 칼럼을 통해 이미 일부 독자가 주장한 바와 같이, 현상에 대한 관점과 견해가 개인마다 다
장호철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