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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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백세시대 일하는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실시
해남군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노인일자리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해보다 한달 앞당겨 2월부터 추진되며, 총 22개의 수행기관에서 28개 사업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군은 지난해보다 400여명이 증가한 총 1,590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안정적인 노인 소득원 창출과 활기찬
전형대 기자 (=해남)
해남군 군민 ‘직소민원 창구’개설 권익보호우선
해남군은 군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군민과의 상시 소통을 위해 직소(直訴)민원 상담창구를 개설했다. 직소민원 상담창구는 군정혁신단 내에 마련되며, 군민의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민원인 중심의 상담 및 처리로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권익보호에 나설 예정이다. 군은 직소민원의 신속하고 책임있는 처리를 위해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비서
해남군, 가학산휴양림 '유아숲체험원으로 등록'
2020년부터 운영비 국비 지원, 다양한 프로그램 확충 기대
해남가학산자연휴양림 내 조성된 유아숲체험시설이 정식 유아숲체험원으로 등록됐다. 유아숲체험원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입지조건과 운영 프로그램, 전문 운영인력 등 법적 등록기준에 대해 서류 및 현지 실사를 거쳐 산림청장이 등록하게 된다. 가학산 휴양림 유아숲체험원은 지난 2015년 조성돼 2016년부터 전문 유아숲 지도사 2명을 배치해 다양한
해남 땅끝에서 사랑과 소망이 담겨진 엽서 발송
해남 땅끝전망대 느린우체통에 접수된 엽서가 1월 3일 발송됐다. 지난해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느린 우체통은 땅끝전망대 매표소에서 엽서(500원)를 구입해 사연을 적은 후 우체통에 넣으면 6개월 또는 1년 후 원하는 주소로 발송해 준다. 우체통은 한반도 모양으로 제작돼 전망대 입구에 설치돼 있다. 이번에 발송된 엽서는 250여통으로, 해남을 찾은 관광객들
명현관군수, 2019년 "군민과의 약속 실천계획 마련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
민선 7기 준비 과정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큰 걸음을 내딛게 되는 첫 해
명현관 해남군수는 2018년 한해를 마감하는 자리에서 지난해를 되돌아보며, 새로이 시작되는 2019년은 ‘군민과의 약속’ 실천계획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신년인사를 전했다. 희망의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군민 여러분 모두 황금 돼지의 기운을 받아 더욱 밝고, 빛나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군정에 힘을 실어주시고, 해남 발전을 성원해 주시
해남군 의회 우수시책 발굴 및 정책 연수 실시
군민 삶의질 향상에 초점을 두고 이번 연수다녀와
해남군의회(의장 이순이)는 2018년 주요사업 추진과 의원들의 역량 증대를 위한 선진국의 우수한 정책들을 벤치마킹 하고 돌아왔다. 10월29일부터 11월2일까지 4박5일간 해남군과 선진국간 정책비교를 통해 해남군의회의 의원들의 역량을 강하하고 집행부 견제나 방향을 제시해 주고자 의원 기본 눈높이를 높이는데 초점을 두고 이번 연수를 실시 하였다. 연수내용을
해남군 평생학습관 "중추적학습기능기대"
10일 개관식…기존 여성회관 리모델링 기능 전환
해남군민들의 평생학습을 책임질 평생학습관이 지난 10일 개관했다. 해남군은 지난 4월부터 5억원에 예산을 투입해 기존 여성회관을 리모델링, 평생학습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총면적 2,098㎡ 규모의 평생학습관은 각종 강의실과 관련 지원 시설을 갖추고, 군민 교육은 물론 평생학습 관련 상담과 각종 정보 제공을 통해 군민 평생학습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명량대첩축제 한-중 400년 우정' 진린장군 후손 해남 찾다
중국 진린장군 후손 20여명 해남 방문…명량대첩 더욱 빛나
2018 명량대첩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중국에서 진린장군 후손들이 해남을 찾았다. 진린장군은 정유재란(1597년 8월~1598년 12월) 당시 원군으로 참전해 이순신 장군과 함께 여러 해전에서 왜군을 격파한 명나라 도독이다. 명나라가 무너지자 진린의 유지에 따라 손자 진영소는 벼슬을 버리고 조선으로 넘어와 터를 잡았고, 현재 그의 후손들이 해남군 산이면 황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