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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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산천어축제’, 설 연휴 풍경 확 바꿨다
27~29일, 관광객 23만 명 이상 방문해 설 연휴 특수 ‘톡톡’
고속도로 이용객과 수도권 관광객 비롯 외국인 방문도 급증 11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을 돌파한 대한민국 대표축제 ‘2017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가 설 연휴 풍경까지 바꿔놓고 있다. 올해 산천어축제의 경우 개막이 1주일 늦춰지면서 설 연휴를 끼고 치러져 ‘명절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각광받고 있다. 31일 화천군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형준(=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