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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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이 있는 천상의 섬, 인도네시아 ‘롬복’
다채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섬…절경과 바다, 해변이 아름답다
인도네시아 롬복은 발리가 익숙했던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지역이다. 하지만 그런 롬복이 핫플레이스 관광지로 뜨고 있다. tvN ‘윤식당’ 방송 이후 롬복에 대한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많은 시청자들이 열광을 한 건 느리게 사는 원주민과 여유있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느릿하게 흘러가는 시간을 만끽하고 싶다면, 가자! 롬복으로. 발리 옆 그 섬 ‘롬복’ 인
전형준 기자(=인도네시아 롬복)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마시는 ‘룩아워티’ 차 한잔의 여유
‘휴식’과 ‘쉼표’가 있는 즐거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인도네시아 롬복 2박3일
보석처럼 빛나는 섬, 롬복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여기가 천국! “나에게 여유와 휴식을 주고 싶다. 전환점이 필요하다. 온전히 나를 돌아보고 나를 만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 다시 채우고 충전시켜서 나를 잃지 않는 힘을 얻고 싶다” 재충전의 기회를 갖고 싶었다. 천혜의 땅이라 불리는 인도네시아 롬복은 오직 여행자를 위한 섬으로 한가롭고 여유로워서 좋다. 휴가차 독일에서 온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