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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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중국 귀주성에도 관광로드 열었다
마음을 얻어야 찾아온다, 사드침체기에 광동 해남이어 귀주까지
귀주성 동인길양 관광지 조우위엔핑(周剑凭)회장과 관광교류협약 사드 사태 이후 경색된 한중간 관광교류가 미온상태이지만 남이섬(사장 전명준)은 중국과의 문화관광행보를 넓혀가며 교류를 자속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중국관광객을 비롯 외국인들이 사드와 북핵 위협 등으로 한국 관광이 대폭 감소한 반면 해외로 출국한 내국인은 크게 증가해 사상최대의 관광수지
전형준 기자(=중국 귀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