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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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의 변함없는 신뢰, 중국 관광복원 물꼬 튼다
한중정상회담에 관광지로는 이색적인 경제사절 동행
충칭시 여유국 등과 상호 문화교류 약속 문재인 대통령이 13일부터 3박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해 사드 이후 경색된 양국간 관광교류가 복원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관광지 남이섬(사장 전명준)이 경제사절단에 동행 참가해 중국관광업계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국가간 정상회담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무역과 현지투자 등을 협의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
전형준 기자(=중국 충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