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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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민간관광 외교 中 하이난으로 확대
매년 330만 관광객이 찾는 한국의 대표관광지 남이섬(사장 전명준)과 중국 하이난(海南)성의 아름다운 명승지 대소동천(大小洞天)이 19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국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시 대소동천(大小洞天)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명준 남이섬 사장을 비롯해 중국 대동소천 쑨등(孫冬) 대표이사와 인민망 한국지사 저우위보(周玉波) 대표
전형준 기자(=중국 하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