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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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섭 원주환경청장, 철원 수해지역 방문
전형준 기자(=철원)
양양군 공무원, 철원서 수해복구 지원
공무원 50여 명, 살수차 2대 지원
강원 양양군 공무원 50여 명은 1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등 피해주택 등에서 수해복구에 일손을 보탰다. 군은 이날 김진하 군수를 비롯한 직원 50여 명의 공무원들과 살수차 2대 등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에서 수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위로하고 주택 안으로 밀려든 토사를 제거하고, 뒤엉킨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피해주민에
농협, ASF 차단 위한 방역·양돈농가 지원 총력
양돈농가 소독 및 방역용품, 울타리설치 지원과 방역수칙 현장지도
농협(회장 이성희)은 봄철 멧돼지 번식기와 영농철 야외활동 증가로 농가 재발 위험이 높아진 ASF(아프리카돼지열병)의 선제적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 및 농가지원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전 ASF방역의 최전선인 강원 철원군 갈말읍 송원농장을 방문한 이성희 회장은 양돈농장의 멧돼지 차단 울타리 및 방역 설비를 점검하며 “지난해
철원 두루미 서식지 보전사업 확대 추진
원주지방환경청, 관내 녹색기업과 협약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이 29일 철원읍 내포리에서 두루미 서식지 보전사업 확대 추진을 위해 관내 녹색기업협의회와 협약을 했다. 협약은 민간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볏짚존치 등 생물다양성관리계약사업의 확대 추진으로 두루미 서식지를 보전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원주지방환경청장, 원주권역 녹색기업협의회장, 철원군수, 철원두루미운영협의체 회장과 지역주민 등
농협중앙회,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농가에 1000억 무이자 지원
강원 철원 거점소독시설 방문, 돼지열병 확산방지 특별 방역대책 발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19일 오후 강원 철원군에 소재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철원과 화천지역의 방역 대응 상황을 보고 받았다. 김 회장은 공동 방제단(2대) 소독을 지원하고 소독 시설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는 등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국내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