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11일 04시 0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산재사망 불러온 젠더폭력은 왜 '일터의 위험'으로 셈해지지 않았나
[신당역 살인사건 4주기 연속기고] ④ ILO 190호 '폭력과 괴롭힘 근절' 협약이 묻는 것
서울교통공사에서 일하던 여성이 입사 동기였던 남성 직원에 의해 숨진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가 되어간다. 비극의 반복을 막고, 젠더폭력과 괴롭힘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담아 공공운수노조가 보내온 글을 싣는다. 2022년 9월 14일 저녁 9시, 신당역에서 근무 중이던 여성 역무원이 살해당했다. 가해자는 같은 해에 함께 입사한
정민주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젠더와노동건강권센터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