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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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사 노동자들, 우리는 이들을 뭐라 불러야 할까
[<江원래> 4인4색 리뷰] 장밋빛 순간, 사람의 마음을 파내다
지난해 본격적으로 4대강 공사가 시작되면서 강으로 떠난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환경운동가들이 아니다. 독립 다큐멘터리 감독과 미디어 활동가들이다. 저마다 내면의 부름에 따라 각처로 카메라를 들고 떠났다. 떠난 시기는 모두 다르다. 도시로 돌아온 날도 다르다. 어느
정선영 방송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