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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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안상수가 낫다…부디 당청 신임 받기를"
"합의하고 당에서 깨지면 무슨 의미"
"안상수 원내대표가 낫다" 6월 '입법전쟁'을 앞둔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한나라당 새 원내지도부 경선 결과에 대해 이와 같이 평가했다. 어차피 싸워야 한다면 차라리 상대방 '실세'랑 싸우는 것이 낫다는 것이다. "합의 다 하고 당에서 깨지면 무슨 의미" 1박 2일의 워크숍 이후인 22일 오후 제주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이 원내대표는 "여야 대표가 합의를
제주=김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