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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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사 지지율, 원희룡 48.5%-김우남 10.6%
[언론네트워크] 제주 언론 6사 여론조사…우근민은 3위
지난 16일 제주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한 새누리당 원희룡 전 의원이 80일 앞으로 다가온 6.4지방선거 판도를 흔들어 놓았다. 단순 지지도는 물론 당내 경선, 가상대결 모든 항목에서 다른 주자들과 비교가 무색할 만큼 뚜렷한 우위를 점했다. 반면 원 전 의원을 대상에 넣지 않은 그 전 조사에서 선두권을 차지했던 주자들은 맥이 빠진 양상이다. 제주의소리를 비
제주의소리=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