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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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라 아베! 아임 우치난추"
[언론 네트워크] 오키나와 사진작가 히가 토요미츠 초대전에 부쳐
"아임 낫 야마톤추, 아임 우치난추(나는 일본인이 아니다. 나는 오키나와인이다)." 2000년경 오키나와에서 택시기사 아저씨께 처음 들었던 말이다. 이 말은 그 택시기사 아저씨뿐만 아니라 오키나와 사람들은 이런 인식을 대부분 지니고 있으며, 이 말을 서슴없이 한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히가 토요미츠(比嘉豊光, Toyomitsu Higa), 작은 체구의 오
제주의소리=박경훈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