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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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제주도당 고문, 4.3 추념일 지정 반대 광고 파문
[언론네트워크] '제명·출당' 절차 돌입한 새누리 제주도당 대략난감
제주도민과 4.3유족들의 숙원인 4.3국가추념일 지정을 앞두고 보수·우익진영의 ‘4·3흔들기’가 노골화 되고 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이 ‘4.3망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박찬식 도당 고문에 대한 출당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당사자인 박 고문이 일간지 광고를 통해 “법에 보장된 입법예고안에 대한 의견제시일 뿐, 해당행위를 하지 않았다”며 반발, 파문이 확산되
제주의 소리 좌용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