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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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잡아먹는 우환덩어리 2위는 창문, 1위는?
[살림이야기] 간단한 단열 공사로 난방비 500만 원 줄여
겨울에 들어서면 가난한 홀몸 노인들이 냉골에서 추위를 견디며 살아가는 모습이 뉴스에 단골로 등장한다. 해마다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살아가는 것이 비단 가난한 사람들만의 문제일까? 물론 가난한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더 비싼 연료를 써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도시노동자와 중산층에 이르기까지 주택 난방 문제는 예외가 아니다. 한 달에 수십만 원씩 들어가는 보일러
조기현 다울건설협동조합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