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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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진 국에 화상 입은 동료는 정작 '미안하다'고만 했다
[기고]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학교 비정규지 작품 공모전' 우수작 <그날 아침>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 지난 7월 '학교 비정규직 작품공모전'을 열고 조합원들로부터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이야기를 모았다. 코로나 이후 바빠진 초등돌봄전담사의 일상과 고용불안 앞에 노조활동을 하며 겪은 변화를 적은 <여섯 개의 오렌지 돌리기>(대상), 노조 가입 뒤 개선된 노동환경과 급식실 노동자에 대한 한 앵커의 말에서 위로를 얻은 경험을
조리실무사 안성미(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