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김경수 경남지사 1호 공약 '남부내륙철도 착착'
기재부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완료...국토부 기본계획 수립 용역 발주도
김경수 경남지사의 1호 공약인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 KTX) 건설 사업 조기 착공이 탄력을 받을 모양이다.지난 1월 정부재정 사업으로 확정된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업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지난 8월 완료됐기 때문이다.여기에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9월 초에 입찰공고를 할 예정이다.남부내륙고속철도는 김천
조민규ㆍ김동수 기자(=경남)
김경수 경남지사 "서부경남 공공의료, 연내 끝낼 것"
거창권ㆍ통영권 복지부와 협의중...진주권은 사회적 합의 거쳐 결정키로
서부경남 공공의료 확충을 올해 안에 결론을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김경수 경남지사는 16일 오후 3시에 도지사 집무실에서 보건의료산업노조와 서부경남 공공병원설립 도민운동본부 관계자 등과 면담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김 지사는 서부경남 공공의료 확충을 위해 진료권 설정과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등과 관련해 보건복지부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 오고
김경수 경남지사 “닥터헬기 도입 앞당길 것”
KAI 방문, 김조원 사장 · 이국종 교수 만나 "항공우주산업 메카로 육성”
김경수 경남지사는 11일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닥터헬기(응급의료전용헬기) 도입을 앞당길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보건복지부와 (진주경상대병원 설립 예정) 권역외상센터에서 운용될 닥터헬기 도입에 대해 협의가 된 상태고 그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협의를 추진 중이다"고 말했다. 김 지사의 발언은 보건복지부의
김경수 경남지사 1년, 서부경남 개척 '영원하다'
남부내륙고속철도 확정ㆍ서부권개발 新성장동력사업 계속 'go~go~'
경상남도가 수십 년 동안 꿈꿔왔던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업의 성공으로 수도권 주민들의 주말 여행이 이젠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김경수 경남도지사 취임 1주년 '서부청사'의 최대 성과를 꼽는 이유이다.즉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은 서부경남뿐만 아니라 경남 전체의 비약적인 발전을 견인할 사업으로 경남도에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것.경남도 서부청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