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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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 가야리 유적' "국가사적 지정됐다"
아라가야 지배층 생활유적으로 역사적 보존가치 높이 평가 받아
경남도는 함안군 가야읍에 소재한 '함안 가야리 유적'이 문화재청의 최종심의를 통과해 10월 21일 사적 제554호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함안 가야리 유적은 함안군 가야읍에 위치한 가야시대 지배층의 생활유적으로 남강으로 흘러들어가는 신음천과 광정천이 합류하는 일대의 작은 구릉(해발 45~54m)에 위치해 있다.최근 발굴조사를 통해 구릉 북
조민규ㆍ신윤성 기자(=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