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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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고흥 해역 부주의 안전사고 급증' 종사자 안전의식 변화 ‘절실’
4월에만 기관손상 6건, 부유물 감김 1건, 선박 작업 중 사상 2건 등 총 9건 발생
봄철 어선 조업일수가 증가함에 따라 여수,고흥 해역에서 기관고장과 어망감김 등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선박 관리자 부주의에 따른 해상 안전사고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것으로 나타나 해양종사자 안전의식 변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30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6시 16분께 여수시 경호동 소경도 남동방 약 180m 해상에서 39톤급 여객선
진규하 기자 (=여수)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 전남도"책임"
여수 강문성도의원, 대기오염물질 감시체계 철저히 작동되도록 촉구
여수국가산단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축소 및 허위 성적서 발행 사건을 놓고 "모든 책임이 전남도에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도의회 강문성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제2선거구)은 지난 26일 도의회에서 가진 여수국가산단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축소 및 허위 성적서 발행 사건에 대한 전남도의 현안보고에서 "수년간의 불법 배출이 자행되도록 방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