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8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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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MAF회장? '마포 해장국' 이야기냐?"
어제는 "이름도 못들었다", 오늘은 "해장국인 줄 알았다"
BBK 의혹의 핵심 고리로 떠오른 'MAF 펀드'에 대한 여야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지만 당사자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막상 '사오정식 문답'만 반복하고 있다. 매일 잘 못 듣는 이 후보는 사오정? 이 후보는 26일 충남 천안 아우내장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MAF 펀드 회장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무슨 말이냐. 지금 해장국집 얘기를
천안=송호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