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8일 12시 0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세월호 참사, '애도'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기고] 박근혜 퇴진 선언 교사가 국회에서 광화문까지 걷는 이유
'꿈이 있다', '할 일이 많다', '살고 싶다', '무섭다'며 사랑하는 이들을 하나하나 기억하며 죽어가야 했던 이들을 우두커니 바라볼 수밖에 없었고, 난간을 부여잡고 발만 동동 굴러야 했던 이들을 무기력하게 지켜보아야만 했던 날들이 생채기가 된 채 120일을 넘기고 있습니다.“내 아이가 왜 죽어야만 했는지 진실을 알고 싶다"며 희생된 이를 가슴에 묻는 것
최덕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