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0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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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프레시안 books] 최성각의 <나는 오늘도 책을 읽었다>
나는 오늘도 책을 읽었다-생태주의 작가 최성각의 독서 잡설(동녘 펴냄)은 서평 모음이다.이 책 뒤표지의 추천사에 나오듯 재미없는 서평은 엄연한 현실이다. "재미만 없는 게 아니라 숫제 읽을 수"조차 없을 정도다. 하물며 개별 서평이 그럴진대 그런 글을 모아놓은 서평집은 오죽하랴! 그러나 생태주의 작가 최성각의 독서 잡설은 서평이 지닌 통념을 거스른다. 참
최성일 출판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