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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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청정 햇김 위판 ‘시작’…작황 좋아
전국 최고 생산량 11만4070톤, 위판고 1342여억 원 예상
전남 진도군은 적조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 바다에서 자란 겨울철 별미인 돌김이 지난 10일 고군면을 시작으로 수확과 위판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고군면 원포 위판장 물양장에서 실시된 위판에는 1어가에서 4.9t의 물김을 위판 했으며, 120㎏ 한 망에 평균 22만원에 거래돼 910만원의 위판고를 올렸다. 또 올해 산 첫 햇김은 진도군 고군면
최영남 기자(=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