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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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 17일 개청...첫 인명구조대 편성
전북 순창소방서가 오는 17일 본격 업무에 돌입하면서 소방안전 사각지대에서 벗어난다. 15일 전북도에 따르면 순창군 교성리에 위치한 순창소방서가 출동시스템 구축 등 모든 준비를 마쳤다. 순창소방서 개청은 강천산을 비롯한 심신휴양지의 관광객 증가와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 구급수요에 신속한 대응 등을 위한 2만 8000여 군민의 숙원사업이었다. 이로써 전북에
최인 기자( =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