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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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대구,경북지역 경선 발표
미래통합당 공관위는 19일 대구경북지역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다음은 각 지역 최종 공천자 명단이다.▲대구 동구갑 류성걸 ▲대구동구을강대식▲대구 북구을 김승수 ▲대구 수성구을 이인선▲경주 박병훈 ▲포항 남구,울릉 김병욱 ▲포항 북구 김정재▲구미갑 구자근▲경산 윤두현▲고령-성주-칠곡 정희용
최일권 기자(=대구· 경북)
권영진,이철우 12일 국회방문..."지금 대구경북은 죽을 판"
지역 여,야 정치권..."대구·경북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해 달라"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대구∙경북지역에 여,야 정치인과 단체장들은 정부가 하루빨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2일 국회를 찾아 문희상 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를 면담하고 대구경북 지역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을 요청했다.권 시장은 이날 문 의장에게 대구경북은 산업 활동과 일상생
통합당 TK 민심 이반되나...공천파동 일파만파
지역안배 없는 특권공천 여론...일부 후보자 무소속출마 강행
미래통합당은 지난 6~7일 대구∙경북지역 공천을 마무리 했지만 후폭풍이 만만찮아 보인다.대구지역 한 언론사는 김형오 공관위원장을 '양의 탈을 쓴 여우공천'라고 표현했다.일부 예비후보들은 무소속 출마 뜻을 밝히는가 하면 지역민들은 통합당에 대해 특권공천이라며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특히 지역정서를 잘 알지도 못하는 후보를 공천해 지역민을 무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