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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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진영, '고립의 길'로 갈 텐가?
[기고]시민사회 중심 통합론이 '도그마' 될 수도…
"제도정당의 취약한 대의기능, 대의의 대행자로서의 역할 중시." 경실련 박병옥 총장은 제도정당의 취약성이 한국 시민운동 발전의 배경 중 하나라고 꼽는다. 한편 박 총장은 시민운동의 위기의 원인으로 이런 진단도 했다. "다원화-다양화 흐름에 역행하는 일방주의적
최재천 국회의원(민생정치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