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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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책임성 임원 교체 인사 단행
해외현장 손실발생에 따른 목표 미달성 책임 물어
대우건설은 19일자로 사업총괄 자리를 폐지하고, 일부 본부장급 임원을 교체하는 보직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양호한 연간실적을 기록했으나 해외현장의 손실발생으로 연초 목표로 했던 전망을 달성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물어 단행됐다.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본부장급 임원 일부에 대한 교체를 실시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대우건설 관
최정현 기자 (= 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