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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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임실군수 "군민들과 약속 지키겠다"
역대 군수들 중도하차 오명...정상적 임기 마치는 첫 군수 명예 기대감 '고조'
심민 전북 임실군수가 지역 오명을 씻고 재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선 지방자치 이래 임실군은 ‘군수들의 무덤’이라는 오명을 받아 왔다. 민선 1기 이형로 전 군수부터 임실군수들의 중도하차 사태가 이어져왔다. 지난 2001년 4월 재보궐에 당선된 김진억 전 군수가 잔여임기를 마치고 재선에 성공했지만 이후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
최홍욱 기자(=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