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지속되는 불가마 폭염…충남서 온열 사망자 첫 발생
충남도내 지자체도 폭염대비 대책 마련 나서
연일 35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로 온열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에서 폭염으로 인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25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쯤 인삼밭에서 일하던 충남 금산군 주민 김모 씨(44)가 전북의 한 인삼밭에서 작업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김씨는 체온이 42.3도까지 올라간 상태였으며 대전의 한 종합병원으
충남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