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최종편집 2026년 06월 23일 22시 46분

  • 제보
  • 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프레시안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스페셜
  • 협동조합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검색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충북인뉴스=박명원 기자 최신글

  • "사랑한다 딸" 마흔살 박 씨, 왜 자살 기도 했나?

    [언론 네트워크] 반년째 식물인간 상태…회사 측 "가정에서 일어난 일, 회사와 관련 없다"

    대기업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전자제품판매지점 지점장이 과도한 업무량과 실적스트레스를 감당하지 못하고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북 청주시 가경동, LG전자가 직영 운영하는 LG베스트샵 지점장 박 모(40)씨는 지난해 8월6일, 오후 11시58분경 첫째 딸에게 "엄마 말 잘 들어야한다. 사랑한다 딸"이라는 내용의 문자를 남기고 집안에서 목을 맸다

    충북인뉴스=박명원 기자

  • 팽목항의 크리스마스…시민들의 발길이 있다

    [언론 네트워크] 진도 팽목항 '세월호 분향소' 지키는 시민들

    12월 24일 새벽4시, 어둠이 가라앉은 이 시각 진도군 팽목항은 많은 사람들로 빛을 내뿜고 있다. 불빛의 주인공은 바로 팽목항을 지키는 사람들. 2년 전 304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 참사 이후 2년이 지났지만 아직 9명의 희생자들을 수습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최근 연내 마무리하겠다던 세월호 인양이 불가능하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충북인뉴스=박명원 기자

  •  
  •  
  •  
  •  
  •  
  •  
  •  
프레시안
  • 조합소개
  • 기사제보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RSS

프레시안협동조합 | 사업자번호 101-81-69524 | 대표 홍기혜
제호: 프레시안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아00083 | 창간 2001.9.24 | 등록 2005.10.12 | 발행인·편집인 홍기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봉규
(04043)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73 BK빌딩 101호(양화로 10길 49 BK빌딩 101호) | 02-722-8494 | FAX 02-6008-8400

Copyrightⓒ Pressian Co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