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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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60대 인턴교사, 학부모 성희롱 의혹에 '사표'
[언론 네트워크] 학부모, 해당 교사 파면 및 학교장 교체 요구하고 나서
청주 A초등학교 인턴교사가 학부모들을 성희롱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도교육청이 사실관계 파악에 들어갔다. 이 같은 의혹은 지난 8일 해당학교 학부모들이 도교육청홈페이지 ‘교육감에게 바란다’에 호소문을 게재하면서 알려졌다.성희롱 의혹에 대해 해당 인턴교사는 “절대 그런 적 없다”며 전면 부인했지만, 지난 13일 황급히 해당 학교에 사표를 제출해 의혹을 키우고 있
충북인뉴스=오옥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