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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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꽃동네' 방문…3만 인파 예상
경찰 위기대응훈련 등 충북 치안 '초긴장'
충북 치안·소방당국이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으로 잔뜩 긴장하고 있다.10일 천주교 청주교구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는 16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꽃동네를 방문해 장애인과 천주교 수도자, 평신도 등을 만난다. 교황 방문으로 수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교황의 꽃동네 방문에는 청주교구 신자 1만 명, 꽃동네 회원 1만 3000명,
충북in뉴스=충청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