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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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1월 24일 운명이 갈린다
충북교육청 직고용 조례, 상임위 통과해 본회의 상정
비정규직 직원의 자살까지 불러왔던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간접고용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에 따라 단체교섭의 주체를 둘러싼 교육청과 노조사이에 발생한 2년 여 노사갈등도 중대한 전환점을 맞게 됐다. 21일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상필)는 제326회 임시회 1차교육원회를 개최해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를 교육감이
충청in뉴스=김남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