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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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6월 호국의 달, 지난 기억의 단상(斷想)
날씨가 풀리고 낮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전국 곳곳 천혜의 바다를 찾는 인구도 크게 늘어, 해양경찰 일손도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특히, 해양생태 관광휴양 도시 태안과 서산 지역을 관할하는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성창현)는 12척의 경비함정으로 1천만 거주 서울시 면적보다 20배나 큰 관할 해양에서 불철주야 동분서주하며 일당백(一當百) 소임을 다하고 있다. 더
태안해경 정보계장 김정수 경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