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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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 가을에도 초록색…"녹조, 상시적 현상 됐다"
[언론 네트워크] 주민단체 "물고기·백로 급감, 댐 철거"…수공 "유해물질 불검출, 대책 마련 중"
가을로 접어들었지만 낙동강 상류 경북 영주댐 녹조 현상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영주댐이 있는 내성천 물빚은 여름과 다름 없이 10월에도 초록 빛깔이다. 하류 10km 반경 이내 하천과 정부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중 한 곳으로 지정한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근처에도 녹조가 피었다. 올 초 담수를 포기하고 최대 수위까지 수문을 열었지만 녹조는 사라지
평화뉴스=김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