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청도와 밀양 주민 연대 "우리 저항은 정당하다"
삼평리서 200여 명 공동문화제 "내 땅 지키자고 싸우는 현실, 참담하다"
경북 청도 삼평리 송전탑 공사가 일주일째 강행되고 있는 가운데, 노숙농성을 벌이며 송전탑 공사를 반대하는 청도와 밀양 주민들이 26일 삼평리에서 송전탑 반대 문화제를 열고 "공사중단"을 촉구하며 "끝까지 함께 저항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공사현장에서 농성을 벌이다 경찰에 추가 연행된 노동당 대구시당 당직자 등 2명과 23일 연행된 주민 등 4명은 2
평화신문=김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