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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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성 '공격 카드' 썼지만 예리함이 없었다
[프레시안 스포츠]스위스는 오늘이 '프라이의 날'
한국은 토고, 프랑스와의 경기를 치르면서 '운'이 많이 따랐다. 후반에 기용한 선수들이 번번이 한 건씩을 해줬고, 가장 필요한 순간 골이 터졌다. 하지만 2006 독일 월드컵 16강 여부가 판가름나는 스위스와의 경기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스위스의 빠르고 정교한 패싱 게임에 분루를 삼켜야 했다. 한국은 24일(한국시간) 하노버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G조 최종
하노버=이종성 기자
아드보 "훈련기간이 부족했다"
[프레시안 스포츠] "판정 아쉬우나 스위스, 승리 자격 있어"
"한국 선수들은 스피드가 매우 뛰어나지만 (개인 기량에 있어서) 유럽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에 비해 부족한 면이 있다. 월드컵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5~6개월의 기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스위스에 0-2로 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한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말이다. 패배의 아쉬움이 컸던 탓인지 두 눈이 벌겋게 충혈된 채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