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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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대법원이 만만한가?
[기고] 대형로펌·전임노조간부 상대로 희한한 투쟁 벌이는 남편
드디어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짧았나 봅니다. 현대미포조선이 품은 독기는 남편과 제 생각보다도 더 질기고 모질었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정말 대단합니다. 힘 가진 대기업의 횡포는 상식으로는 도저히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 가족이 싸우고 있는 상대가 이런 존
한미선 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의장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