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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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진보정당, 이렇게 만들자
[기고] "'이념' 논쟁 대신 '제도' 논쟁이 필요하다"
어차피 당원의 다수는 자주파였다. 심상정 비상대책위원회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당원 총투표가 아니라 대의원에게 안건을 제출하는 방법을 택했다. 정파를 좌지우지하는 소수들을 모아놓고 "너희들도 당을 깨고 싶진 않지? 그러니까 여기까진 합의를 해."라고 속
한윤형 인터넷 논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