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04일 07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구의역 참사 10년, 신당역 살인사건 4년…왜 노동자는 아직도 혼자 일하나
[신당역 살인사건 4주기 연속기고] ② 사고 후 대책 아닌 사고 전 인력확보, 법제로 보장해야
서울교통공사에서 일하던 여성이 입사 동기였던 남성 직원에 의해 숨진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가 되어간다. 비극의 반복을 막고, 젠더폭력과 괴롭힘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담아 공공운수노조가 보내온 글을 싣는다. 2022년 9월 14일 발생한 신당역 여성노동자 직장 내 살인사건이 어느덧 4주기를 맞는다. 나는 서울교통공사에서 30
한창운 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명예산업안전감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