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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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는 변화하는 세계를 담는 그릇이다"
[Film Festival] 부천영화제 찾은 SF작가 테드 창 인터뷰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부천영화제')의 최고 귀빈은 배우도, 감독도 아닌 세계적인 SF작가 테드 창(Ted Chiang)이었다. 부천영화제 산하 아시아 판타스틱 영화제작 네트워크(NAFF)에서 주관하는 환상영화학교 게스트 자격으로 참가한 테드 창에 대한 국내의 관심은 척박한 한국 SF시장의 실정을 감안하면 실로 놀라운 것이었다. 하지만 국내에 출
허남웅 영화 칼럼니스트, 김숙현 기자
<박쥐>의 불균질함은 어디에 기원을 두고 있는가?
[뷰포인트] <박쥐>에 새겨진 1960년대 한국영화의 흔적
이처럼 <박쥐>는 <하녀>로 대변되는 1960년대 한국영화의 주요한 특징이랄 수 있는 불균질의 유산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허남웅 영화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