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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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 유엔서 "이주노동자 차별 없다" 주장
[인권하루소식]이주노동자단체, "현실 호도한 것"
제60차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한국정부가 이주노동자 정책을 자화자찬하는 낯뜨거운 일이 벌어졌다. 22일 의제 6 '인종주의, 인종차별, 외국인 혐오와 모든 형태의 차별'을 다룬 회의에서 홍종기 제네바 대표부 차석대사가 한국정부는 이주노동자 차별철폐를 위한 조
허혜영 인권운동사랑방
"10년 노예노동의 대가는 언제나 똑같은 가난"
[인권하루소식] 여성 그리고 빈곤 ③ 여성이주노동자 <끝>
영세공장, 식당 혹은 유흥업소에서 여성이주노동자는 더 이상 낯선 얼굴이 아니다. 이주민, 노동자, 여성이라는 정체성을 한 몸에 짊어진 이들의 삶은 그 자체로 고달프다. ***'이주노동자에다 여성', 차별은 곱절이 되고** 차별은 인종과 성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저임금 불안정 노동을 향해 앞으로!
[인권하루소식] 일자리 만들기 사회협약 비판 토론회
최근 정부가 잇따라 내놓은 빈곤과 실업 관련 대책이 사실상 '가난한 노동자'를 더욱 광범위하게 양산하는 정책이라는 비판이 거세다. 특히 지난 26일 보건복지민중연대, 불안정노동철폐연대 등 5개 단체 주최로 열린 '참여복지 5개년 계획과 일자리 만들기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