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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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끝없는 거짓말…고객 향한 기만을 멈춰라
[기고] 지난달에도 쓴 '반성문', 4~5년 전에나 있던 일이라고?
지난달 19일 한국방송(KBS)은 추적60분을 통해 삼성전자서비스의 극심한 노동 조건과 삼성전자서비스 수리 기사의 연이은 죽음들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뤄 방송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쏟아졌던 KBS의 보도 행태에 대한 구성원들의 자기반성이 있었고, 길환영 전 사장 퇴진 투쟁으로 이룬 '방송 정상화’를 위한 싸움이 이룬 작은 성과였다. 아이러니하게도 KBS는
홍명교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교육선전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