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1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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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스마트폰 사줬더니, 세상에…
[기고] "스마트폰에 범람하는 성인물, 손 놓은 방통위"
얼마 전 '방방'(트램펄린 놀이터)이라는 곳에서 둘째아이가 중학생 형한테 돈을 빼앗긴 일이 있었다. 아직은 몸과 마음이 자유로운 초등학생이라 친구들과 노느라 늦게 귀가하는 일이 잦은 아이가 걱정되던 차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핸드폰을 사 주게 되었다.
홍태숙 독산고등학교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