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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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파시즘에서 한국은 자유로운가"
[독자기고] 학계의 침묵을 고발한다
최근 프레시안은 에너지 확보를 둘러싼 세계 열강의 행보를 정치하게 분석한 글을 소개해 왔다. 그 가운데 미국의 정치학자 마이클 클레어는 '에너지 파시즘'이라는 개념을 통해 미국, 러시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21세기 자원전쟁'의 실상을 생생히 보여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지리학을 공부하고 있는 황진태 씨가 기고를 보내왔다. 현역 기자 생활을 하
황진태 언론인